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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금융

[카드소개]신한 YOLO Triplus 체크

오늘은 신신한 YOLO Triplus 체크를 스카이패스 버전으로 받아왔습니다.
은행 수령으로 신청했는데, 저번에 카드팩토리에서 수령할때처럼 수령증에 서명하고 주더군요.

 

팁 하나 드리자면, 카드는 커터칼로 옆부분을 잘라서 꺼내는게 깔끔합니다.
다른데는 뒤에 뜯는곳으로 뜯어도 깔끔한데 신한카드는 절취선이 없어서 찢어지더라고요...

이렇게 3개가 들어있습니다.
다행히 저번처럼 다른거 넣어주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2016년 이전에 쓰던 마스터 로고가 붙어있네요. 아마 이 카드를 만드는 사람이 별로 없나봅니다.

 

 

앞면과 뒷면입니다.
뒷면에도 예전 홀로그램과 서명란이 있네요.

카드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할 수 있는데, 은행에 가서 6자리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하는거라 안할것 같습니다.
이미 직불카드에 6자리 비밀번호 등록이 되어있고(저장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IC카드 리더기도 비싸기 때문입니다.

 

신한카드 상품공시실에 올라와있는 YOLO Triplus 가이드북

이 카드의 혜택은 항공사 제휴형답게 마일리지 적립입니다.
전월실적 20만원을 채우면 3,000원(대한항공)/2,500원(아시아나)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줍니다. 

해외 온라인여행사와 국내외 스타벅스는 무실적으로 적립되며, 전월실적을 채우면 2배로 적립해줍니다. (중복적립 불가)

신한카드 상품공시실에 올라와있는 YOLO Triplus 가이드북

해외인출 캐시백도 있는데, 인출 수수료 3달러는 무실적 캐시백, 마스터카드 수수료 1%는 전월실적 20만원 이상일때 캐시백을 해줍니다. 다만 월 10,000원 한도라고 하네요.

 

플래티넘이 붙은 만큼 마스터 플래티넘 혜택도 제공됩니다.

비자는 가이드북을 PDF로 주던데, 마스터는 알아서 홈페이지에서 찾으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이 카드는 테두리 부분이 파여져 있습니다.
샤프심 하나 들어갈 정도긴 하지만 신기하긴 하네요.
다른 Code9 시리즈 카드도 파여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