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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금융

[카드소개]신한 Hey Young 체크

오늘은 일요일이라 카드가 안 올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자로 카드가 온다고 하는 겁니다 ㄷㄷ

그리고 얼마 안 되어서 카드를 받았습니다.

이번엔 신한카드의 헤이영 체크카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이 카드가 나왔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자세한 내용은 아래서 설명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들어있는건 체크카드 약관과 카드 상품설명서, 카드 세 개입니다.

 

다만 현재는 이런 스티커까지 같이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안에 끼워져 있네요.

분명 소진 시까지 한다고 했는데, 이거 나온 지 한참 됐는데도 아직 남아있을 정도면... 생각보다 많이 안 만드나 보네요.

 

 

앞면(왼쪽)과 뒷면(오른쪽)

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현대카드처럼 앞면에 이름이 없습니다. 뒷면 정보도 세로로 나와있네요.

개인적으로 반투명 디자인이 아니어서 정말 깔끔하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비자 플래티넘이 달려서 나옵니다. 영 프리미엄 혜택은 못 받는다고 하네요.

 

 

특이하게 마그네틱은 JIS 규격으로 나옵니다.

요즘은 IC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만약 마그네틱으로 결제한다면 인식이 안될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카드의 혜택은 이렇습니다.

 

더보기

생활/간편결제 캐시백은 직접 설명하는 것보단 설명 보여드리는 게 빠를 것 같아서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절대로 귀찮아서 스샷으로 때우는 거 아님

 

 

개인적으로 끌리는 혜택은 없네요. 최소 결제금액이 너무 높아서 그런가...

 

해외 캐시백도 있는데, 결제 1.2%, 인출 $3 캐시백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평범한 해외이용 수수료 캐시백 카드로 보이지만...

 

 

이 카드는 비자카드 수수료가 1.1%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0.1%는 직접 내야 한다는 소리죠. 이거 때문에 만들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심지어 이 카드 이후로 출시되는 신한카드도 동일하게 1.1%를 받습니다.

다행인 건 카드사 수수료는 동일하게 받습니다.

 

연회비는 안 받지만, 비자카드의 플래티넘 서비스는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에어/글로벌+와 달리 공항 라운지 혜택은 빠져있습니다.

 

 

여담으로, 알림톡에는 헤이(...)라고 뜹니다.

글자 수 부족은 아닐 텐데, 왜 이렇게 나올까요...